계약금 결제하고 열흘만에 오토바이를 수령했습니다.
(고객센터 직원 분들 정말 친절하시더군요^^)
배송기사님 정말 친절하게 잘 안내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3일정도 주행하고 느낀 점은 정말 힘이 좋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당기는데로 나가더군요. 이게 약간만 스크롤을 돌려도 훅 나가서 좁은공간에서는 위험요소가 있으니 조심해야 할거 같습니다.
배터리가 바닥에 있어서 발 거치가 약간 어색했는데요, 금방 적은 되더라구요. 대신 안장 밑에 오픈페이스 헬멧이 쏙 들어가더라구요^^
다른 바이크는 2종소형 바이크만 타봐서 비교는 무리겠네요.
후기에서 봤던 배터리 덮개 문제는 해결이 된거 같습니다.
한~두달정도 더 타보고 추가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누리 번창하세요~ 다음 모델도 기대 됩니다~^^
전에 스쿠터와 UH115, 타고 다녔고 지금은 할리로 출퇴근을 하고 있습니다.
이누리 V1을 만니기 전까지는 전기오토바이에 큰 관심은 없었습니다.
우연히 유투버에서 전기오토바이의 영상을 접하게 되었고 종류는 엄청 많았습니다.
2주동안 A사, B사, C사 등등 전기오토바이를 서로 엄청 비교한 끝에 저로서는 뭐니뭐니해도 주행거리가 최고 중요했기에 이누리 V1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배터리용량 72V 50Ah, 주행거리 100km 이상을 간다니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바로 이거다라 확신을 갖고 주문 1달만에 V1을 받게되었습니다.
블루색상 고급스럽습니다.
핸들 거치대는 넓어서 휴대폰, 블랙박스, 오리인형 등 많은 것을 거치할 수 있고
2열 등받이는 튼튼하며
인휠모터라서 보기에 지저분하지 않고 깔끔하게 보입니다.
최고속도도 만족합니다. 교과서와 같습니다.
공차중량이 가벼워서 핸들링이 쉽고 민첩함이 있습니다.
할리는 코너를 돌때 카운터 스티어링을 사용해야하나, V1은 가벼워서 그냥 핸들을 돌리면 됩니다.
브레이크는 디스크라서 제동력도 우수하네요.
스로틀을 감는 순간 출발가속에 놀랐습니다.
힘이 엄청납니다. 내연기관 배달오토바이가 내 등 뒤로 점점 멀어져가네요. ㅋㅋ
초반 토크는 할리와 버금가는 듯
오르막도 원하는데로 치고 올라갑니다.
3단으로 마구 다녔는데 배터리는 1% 소모에 거리는 1km 좀 더 가네요.
대박!
운행중에 배터리 걱정은 안해도 될 듯 합니다.
3단으로 100% 충전으로 주행거리 100km 좀 더 갑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역시 이누리 V1을 선택한 것은 필연이었습니다.
업그레이드 된 V1플러스 강추합니다.
안전운행 하겠습니다.
전기 스쿠터 참 많이 고민하다 다른거 다 떠나서 주행거리 하나만 보고 이누리 V1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전에 PCX 125 타고 있었고요
실운행후 느낀점은 마감재료와 발 포지션 이 낯설고 어색하고 이상했어요 그러나 타다보니 적응해졌고요 조용하고 토크감이 굉장하고, 올해 V1 플러스라 개선된 부분이 있어서 그런지 아직까지 잔고장 이상증세 없었고 한가지 걱정이 AS문제인데 이게 또 감동이네요 사실 제가 바이크 받고 앞카울 뜯고 USB 전압체크후 연결을 다른단자와 연결해서 12V (크락션,뒤 램프,미등등) 다 나갔습니다. 그래서 AS 신청후 본인 과실로 인해 수리비 감당하고 어떻게든 빨리 고쳐야겠다 생각하고 자책하며 기다렸는데 문자나 톡등 연락없이 갑자기 저녁 7시쯤 전화가 왔습니다. 기술이사님이 대전에 계시다가 다른곳 출장 가기전 오셨고요 간단한 수리로 생각하시고 오셨는데 싫은 내색안하시고 앞카울부터 핸들뭉치,뒤등까지 전부 분해해서 다른곳에 쓰실 부품을 사용해서 교체 해주셨어요. 그러시더니 웃는얼굴로 무료로 해주시겠다고 하시네요. 기술이사님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좋은 상품과 발전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전 알바식으로 배민원 하고있는데 토,일 이틀 운행해보니 완충후 충분히 할수 있었고요 배터리 효율과 키로수 정말 좋습니다.
아직 오래 타지 않았는데 내구성 또한 튼튼하기 바래보교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V1 선택해도 후회하지 않을거라 생각해요. 이상 솔직한 구매후기 두서없이 올려봅니다.
바람막는 윈도어
음료수 거치대
스마트폰거치대
백밀러 클걸로 교체
파노라마 밀러
이정도 장착하면 됩니다.
추가로 시계와 비닐봉지 거치대 정도하면 더 좋고요.
안전운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