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최고 이누리 v1 plus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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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섭 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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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략 1달동안 이누리 v1 plus를 타보았습니다. 기존 v1의 후기들을 많이 보았는데, v1 plus로 바뀌면서 품질 향상이 매우 높아진것에 감탄했습니다.


     이누리 v1 plus의 장점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1. 등판능력

    어제 풍력발전소를 다녀왔습니다. 아무리 가파른 오르막이라고 할지라도 정말 원하는데로 나가줍니다. 뒤에 동승자를 태울때도(텐덤) 큰 차이가 없이 매우잘 올라갑니다.

     이정도 등판을력을 얻으려면 500만원이 넘는 내연기관 오토바이를 사야하는데, 이누리 v1은 단돈 192만원입니다.


     2. 가속력

    본인은 매우 다양한 오토바이를 경험하였습니다. 솔직히 국도에서 100키로 이상으로 속도를 올릴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100키로 이상 속도를 올릴경우는 순전히 스릴을 즐기기 위해서입니다.

    그런점에서 이누리v1의 gps기준 최고속도 95는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가속력은 매우 중요합니다. 기본적으로 오토바이의 가속력이 빠른것과 느릴때 사고날 확율은 가속력이 느릴때 훨씬 높습니다. 도로를 주행하다가 큰 트럭뒤에 붙거나 위험한 상황에서 

    빠져나가야 할시 빠른 가속력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차보다 빨리 치고나가면 주위에 차들이 없기 때문에 사고날 확율이 없습니다. 차량들 사이에서 가속력이 부족할시 갑자기 끼어드는 차들과

    큰차들을 추월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여 매우 위험합니다.  이누리 v1은 600만원대 이상의 오토바이와 가속도와 비등합니다.


     3, 정비성

    아는지인이 이번에 오토바이 체인, 대소기어, 점화플러그4개, 엔진오일교환, 등으로 인하여 100만원을 지출하였습니다.

    이것은 전기 오토바이에는 전혀 지출할 필요가 없는돈입니다. 내연기관에 있는 많은 부품들이 전기 이륜차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배터리 관리만 해주고 타이어 공기압만 가끔 확인해주면 되는데,

    솔직히 배터리도 그냥 없으면 충전하고 있으면 그냥타고 머, 관리할것도 없습니다. 겨울철에 장시간 안탈시 집에만 보관하시면 됩니다.  


     4.엔진소리 없고 진동없음.

    사람들이 처음에는 오토바이의 엔진소리(머플러소리)에 혹해서 오토바이를 입문하기도 하지만 오토바이를 오래타면 그냥 이건 소음입니다. 머플러 소리때문에 노래도 안들립니다. 이누리 v1은 

    적당한 스피커하나 장착하고 산길이나 시골길을 달리고있면 노래소리랑 바람소리만 들립니다. 다른생각은 안들고 마치 나와 오토바이가 하나가 된듯한 느낌에 살랑살랑 노래소리도 들려오고...

    이런게 바로 드라이브 입니다.

    내연기관 오토바이는 아무리 진동을잡아도 고속으로 올라갈시 엔진의 rpm이 상승함에 따라 진동도 상승합니다. 진동때문에 손이 저리고 어깨가 뻐근하기때문에 1시간마다 쉬어줘야하고 그 진동을

    운전자가 다 받기때문에 그냥 완전 피곤합니다. 전기 이륜차는 아무리 오래 운전을해도 피로감이 매우 적습니다. 진동이 없습니다.

     

     5. 조향감(핸들 컨트롤)

    내연기관 오토바이에 비해서 부품이 현저히 적어서 무게가 덜나가지만 배터리가 하단에있어서 저중심 설계로 핸들 조향이 빠릿빠릿합니다.

    급격한 포트홀이나 큰 돌맹이를 갑자기 피해야 할시 핸들 조향이 잘되어서 매우 만족합니다.

     

     6. 가성비,유지비

    저는 가성비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물건이 마음에 들면 비싸도 사고 마음에 안들면 싸도 안삽니다. 이누리 v1은 plus로 바뀌면서 가격전가를 전혀 소비자들에게 안했습니다.

    상품성은 매우 좋아졌는데 가격마저 착합니다. 이런 오토바이를 안살 이유가 없습니다.

    유지비도 내연기관 오토바이는 500키로 마다 엔진오일 갈고 체인도 갈아줘야하고 기름값도 뛰어서 유지비가 전기스쿠터에 비해서 많이 들어갑니다.

    이번에 plus로 바뀌면서 헤드라이트 각도 조절하였고 브레이크도 바껴서 잘듣는 편이고, 쇼버랑 안장도 바꿔서 승차감개선 되어서 장거리 운행시에도 피로감이 없더라고요.

    진짜 배터리만 받쳐주면 하루에 1000키로도 탈수 있겠더라고요.

    진짜 내연기관 오토바이 많이 탔지만 전기 이륜차를 타고나서 부터 내연기관 오토바이는 이제 안탈거 같습니다. 


    25년도에 새로운 모델도 가성비가 좋다면 무조건 구매할 생각입니다. 25년도 새로운 모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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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운 여름이 가고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는 라이딩의 계절 가을이 왔습니다. 지금 이누리 v1을 구매하기 최적의 적기입니다.

    다들 안전한 라이딩 하시고 경치좋은곳도 많이 다니시길 바랍니다.

    취미로만 바이크를 타는 20년차 라이더 였습니다.

1주일 시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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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지훈 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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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받고 1주일 정도 타면서 베터리 30프로 까지 써본 소감.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대만족 입니다.

    그런데 단점도 있습니다.

    제품적인 측면에서 소소한 마감이 빈약합니다.발판쪽 찍찍이 부착력이나 그 아래 베터리 커버의 결속력? 물들어갈까봐 걱정? 괜찮다니 패스 그래도 이쁘게 착착 들어 맞았으면 좋겠음.

    후미등이 좀 어두운 감이 있음.

    저는 몰랐는데 뒷차 운전자가 후미등이 어두워서 잘 안보인다고 말해줌 뒤쪽에 반사판이나 반짝거리는걸 하나 달아야겠음. 

    베터리가 무거움 베터리를 들고 집까지 이동해서 충전하기는 좀 무거움.

    방금 지하주차장에 주차하고 집까지 들구 왔는데 남자는 괜찮지만 여자분은 좀 힘드실듯 합니다. 콘센트 있는 장소가 있는분은 추천 남자는 추천 ㅎ

    그리고 이누리 회사 직원들은 친절합니다. 아주아주

    근데 제품에 대한 설명은 빈약합니다.

    언덕길 밀림방지 기능 있는데 설명서 자세히 보기 전에는 모릅니다.

    인터넷에서 이누리 v1검색해서 정보 보시면 오르막길 정차 했다사 다시 출발할때 불안하다는 분도 계시구 치고 나가는 힘이 좋다 보니 이 기능 모르면 불안할듯. 설명서 꼭 읽어보세요 중요★★★

    그외 번호판부착. 슬라이드짐대 조작. 충전기 시용법.  번호판 부착법은 홈페이지 검색해보면 알수 있음 구청에서 주는 볼트로 안됨.

    전동드릴로 구멍을 넓혀보려고 했지만 너무 튼튼해서 구멍이 안커지더라구요.

    이 또한 사전에 안내가 있었다면 손쉽게 할수 있는거건데...

    슬라이드짐대 사용법 간단하고 유튜브보면 비슷한 짐대꺼 보면 되지만.

    바이크 10년만에 타고 레플리카밖에 안타본 아즈씨는 처음보는 물건인지라..

    아주 간단한 조작법이지만 추가 구성으로 돈받고 파는거니 제품설명란에 간단한 조작법을 표기 해 줬으면 좋겠음. 충전기도 그냥 꽂으면 되는건에 상태창 보는 방법 정도는 알려줬으면 좋겠음.

    마지막 단점은 이누리 네이버카페 운영을 회사에서 하는거 같은데 등업기준이 너무 힘듬. 구매 예정자나 구매하고 얼마 안된 사람들이 정보 얻으려고 가입하는 곳인데 가입후 1주일동안은 거의 아무것도 볼수가 없음.


    정리하자면 단점은 설명을 더 열심히 해주면 다 해결된다.


    장점은.

    파워 고바위에서도 힘이 딸리지 않아요. 그냥 땡기는대로 나가요.

    가속력 또한 엄청나요. 살살땡겨야함.

    주행거리가 길다.

    저속 1단 이나 2단 정도로 주행할경우 40~70키로로 달릴경우 베터리 1퍼센트당 1키로미터 이상 주행하는거 같아요 키187인 아즈씨라 공기저항이 커서 덜가는것일수도 있음.

    3단으로 막땡기면서 강변도로를 달려보니 베터리 소모가 심했음. 바람이 많이 불어서 안전을 위해 3단 실험은 다음기회에.

    적다보니 단점만 한가득 적어놓은거 같은데 또다시 v1살꺼냐고 묻는 다면 사겠음.  베터리하나더 추가 주문했음. 각자 용도에맞게 판단하시면 되겠음.

    저는 창업후 직접배송을 간간히 할예정이라 저속으로 많으면 하루 200키로 정도 운행할 생각이라 아무리 찾아봐도 주행거리와 가격 둘다 만족할 만한 제품이 이누리 밖에 없음.

    소소한 단점들 보완하셔서 대박 나셨으면 해요.

국내최강 전기스쿠터 v1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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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섭 23-08-07

    본인은 우선 125cc 마그마, 액시브, 포르테, 로드윈을 소유했었습니다. 오늘 로드윈을 폐지하고 이누리v1을 번호판 등록을 했습니다. 그외에 현재 전기자전거 2대, 전동킥보드 2대 소유중입니다.


     저는 취미로 바이크를 타기때문에 장시간 오토바이를 방치하는 일이 많습니다. 내연기관 오토바이는 장시간 방치후 탈시 시동배터리가 나가거나 연료필터가 막혀있거나 캬브레이터가 막혀있는 등 등 꼭 문제가 생겨있습니다. 

     이누리 v1은 배터리 관리만 잘해주면 됩니다. 취미로 바이크 타는 사람은 전기 스쿠터는 이것은 큰 장점입니다.


    이누리 v1 plus 

    출력  :  솔직히 신호받고 땡기면  거짓말 

    안보태고 1등으로 치고나갑니다.  스로틀을 살살감으면 천천히 갈수도 있습니다. 출력이 좋으면 위험한 트럭뒤에 붙어서 갈때 앞질러 갈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큰 장점입니다. 풀로땡기면 쿼터급 400cc 정도의 출력이 나옵니다.

    저속주행부터 고속주행까지 가상배기음등등 소리는 안납니다.


    등판력 : 가파른 오르막길에서 스로틀을 당겼는데 매우 놀랐습니다. 그냥 평지에서 가는정도로 등판력이 매우 좋습니다.

    진짜 가파른 오르막에서 너무 출력이 좋아서 앞바퀴 들릴까봐 무서울 정도입니다. 제가 가파른 오르막 산길을 기어 있는 125cc 오토바이를 텐덤해서 올라가면 진짜 기어 1단 넣고 15키로 속도로 올라갑니다. 125cc  최고속 가속 다 만족하나 등판력때문에 쿼터급을 가고 싶었으나 이제 v1을타고 쿼터급을 갈 이유가 없어졌습니다. 우리나라는 70프로가 산악지형 입니다. 등판력 매우 중요합니다.


    브레이크 : 솔직히 조금 밀리긴 합니다. v1베이직은 앞뒤 연동 브레이크가 있었던거 같은데 v1부터는 빠진거 같던데. 아쉽긴 하지만  조금 방어운전을 한다면 나쁜수준의 브레이킹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착좌감 : 솔직히 불편합니다. 저는 취미로 가끔타기 때문에 큰상관은 없지만 자주타는 사람은 앉은 포지션이 조금 불편할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시트를 조금 뒤에 앉고 다리를 뻣으면 자세가 조금 편해집니다.

     

    쇼바 : 타  오토바이에 비해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뒤에 누구를 자주태울시 출고 상태로 타시는걸 권장하고 거의 혼자타거나 배달하시는 분들은 뒷쇼바 나사를 제일 아래로 돌려서 장력을 느슨하게 해주면 방지턱 넘을때 좀더 스무스하게 넘어갈수 있습니다.


    충전 :  여자들이나 힘이 약한분들은 3층 이하에 사신다면 15미터 이상의 연장선을 사셔서 배란다로 연장선을 바닦으로 내려서 충전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저는 2층이라서 집에서 연장선 내리고 배터리 분리 안하고 오토바이에 직접 충전합니다.


    그외에 핸들바가 기본으로 있어서 튜닝할필요가없고 헤드라이트도 나쁘진 않으며 특히 후진기능은 내연기관 오토바이에는 2000만원 이상은 가야 있는 기능입니다. 


    내연기관 오토바이랑 비교해서 부품과 오일 종류가 적어서 고장확율도 낮으며 인휠모터 방식이라서 체인이나 벨트가 터지거나 교체해서 돈나갈 확율도 없으며 유지 관리도 훨씬 쉽습니다. 그리고 방문 as도 큰 장점입니다. 요새 물가도 오르고해서 눈탱이 치는 센터들도 많은데 배달용이 아니라면 방문as는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바퀴 공기압만 자주 신경 써주면 됩니다. 공기압이 부족할시 펑크날일이 훨씬 커집니다.


    마지막으로 오토바이 바퀴에서 주행중 소리가 난다는 분들이 있는데. 거의 타는데에는 지장이 없지만 소리가 거슬리거나 브레이크가 마니 밀릴시 브레이크  크리너로 청소하고 닦아 주시면 소리 없어집니다.  bd75295f2097df2562fcb1674df40916_1691400164_457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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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리 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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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우 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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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좋네요 굿굿
이 글이 다른 구매자 분들에게 꼭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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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웅 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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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누리 출고 후기
    (현재 받은지 12일 됨)

    원래는 영상으로 후기를 남겨볼까 했는데 여차여차 이유로 글로 후기를 적어본다.

    출고 하자마자 12일 동안 612키로 주행 했다.

     

    주작 없고 내돈내산이니 믿고 보시길 이것마저도 주작이라치면 뭐...ㅎㅎ

     

    글 재주가 없다 보니 장점 단점 나누지 않고 있는 그대로 생각나는대로 서술하겠음.

    (생각나는 데로 적다보니 중간중간 음슴체가 섞일 수 있으니 이해 부탁드립니다.)

     

     

    일단 직원 분들이 친절하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행정절차와 판매팀 출고팀 등 직원들간에 소통이 잘 안되보임. 한분 한분 통화하며 전달한 것을 확인해야 했음. 이 부분은 개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건 오토바이 가격 문제와는 상관이 없는 부분이니깐.

     

    그리고 가장 우려했던 부분 출력과 주행거리인데 내가 이사 온 서울 관악구 특성상 말도 안되는 오르막길이 많다. 본인 나름 다리 힘이 좋은 편이라 전기 자전거로 페달링까지 하면 올라가긴 하는데 앞바퀴가 들려서 포기 할 정도로 심한 곳이 많아서 걱정했지만 멈춰서도 출발 가능!!

     

    경사가 진짜 심한 골목길 오르막길에서 맞은편에 오는 보행자나 차 등으로 인하여 멈추는 경우가 허다한데 출력이 딸리면 끝장인데 그런 경우는 전혀 없었다.

    오르막 길하면 부산과 거제도가 생각나는데 그 정도 급이다. 무난하니 걱정마시길...

    오히려 너무 치고 나가서 스로틀을 잘 조작해야함.

     

    근데 이게 한번씩 골목 오르막길에서 멈췄다 주행할 때 내가 스로틀 미숙인지는 몰라도 한번씩 꿀럭하는데 보는 사람이 나를 조금 이상하게 볼 때는 있다... 몸이 뒤로 젖혀질만큼 고출력으로... 브레이크 안 잡으면 그대로 사람치기 딱 좋다... 약간 투우사가 소 등 위에 매달린 것처럼...

     

    그리고 주행거리는 보통 타사들은 주행거리를  늘리기 위해 주행 리밋을 설명란에 눈에 잘 안 들어오게 조그만 글씨로(이건 소비자 기만행위라는 판례도 있다) 25KM등 제한 사항이 있는데 이걸 언제 다 지키면서 주행거리 맞추고 있음... 배달 부업을 하려는 목적이기 때문에 달릴 땐 달려주고 배터리 주행거리 신경 안 쓰면서 타야 하는데 일주일 조금 넘게 하루 4~5시간씩 퇴근 후 타서 약 90만원 수익을 내고 배터리는 전혀 신경이 쓰이지도 않고 주행을 할 수 있었다. 주업으로 해도 무난하다. 14시간 이상은 주행을 안 해봐서 잘 모르겠다.

     

    그리고 주행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확실히 전기 차만큼이나 출발 가속력이라든지 출력 부분은 시원시원하게 잘 뽑아 주었다. 간혹 엔진 오토바이들이 같은 선상에 서 있으면 나만 그렇게 느끼는 건지 모르겠지만 살짝?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물론 300CC 이상 딱 봐도 출력 좋게 생긴 오토바이하고는 비비지 않는다. 여기서 말하는 엔진 오토바이는 흔히 배달로 많이 쓰이는 PCX등이다) 하지만 전혀 뒤처지지 않는다. 오히려 혼자 도망 갈 수도 있다.

    하지만 안전상 문제로 자중하려고 노력한다...

     

    오히려 몸이 뒤로 젖혀진다... 차량들로 가득한 대로에서도 치고 나가는데 아무 문제가 없어 추월하는데 시원시원하다. 하지만 핸들 꽉 잡고 있어야 된다...

     

    또한 속도도 100키로 금방 찍지만!! 여기서 조심해야 할 사항은 오토바이가 엔진 오토바이에 비해 가벼운 쪽에 속하다 보니 바람에 휘청거린다. 어떤 후기글 보니까 속도를 더 올려 달라고 하는데 그러면 다른 오토바이를 알아보는게 장수 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방수 문제!! 이게 후기글에서 논란이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 나는 출고 담당자님 말씀을 근거로 방수 안되면 반품 할 생각으로 대놓고 서울 극한 호우 기간 정도로 비가 퍼 붓을 때도 주행하고 세워놓고 다 했다. 방수 안되면 반품하면 되니깐. 하지만 흠잡을 곳 없이 방수가 잘 된다.

     

    심지어 물이 살짝 바퀴 1/4정도 잠기는 도로를 달리기도 했는데 이상 없다. 출고 담당자님 말로는 세차장에서 워터건으로 쏴도 끄덕 없다고 함. 이 부분은 논란이 종결 됐으면 좋겠다. 물론 물에 잠기게 해놓고 방수를 논하지 않을 테니...(그 정급 방수는 전기 오토바이 말고 제트스키를 알아보시는게...) 이것으로 방수는 끝!

     

    이건 장점이자 단점인데!!!

    너어~~~~무 조용하다! 본인 특성상 귀가 정말 예민한 편인데 소음은 두말할 것 없이 너무 싫다. 사람 목소리 큰 것도 싫을 정도니깐. 하지만 이누리는 정말 고요한 골목길 같은데 다닐 때 눈치 안보고 다녀서 너무 좋다. 어르신들이 조용히 다니니까 얼마나 좋냐고 할 정도고 서울시 정책의 필요성을 느낀다( 2025년 전기 오토바이만 다닐 수 있게 한다고 한다. 뉴스에서 봄)

     

    내가 귀가 예민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스로틀을 당길 때 초음파?소리? 쇠소리처럼 고주파소리가 난다. 머 하이바 쓰고 그러면 거슬리지는 않지만 원래 그런건지는 모르겠다. 다른 이누리는 본적이 없으니.

     

    그리고 너무 조용한게 단점인게... 서울은 지역특성상 사람이 밤낮 할 것 없이 많다... 골목 특히 원룸촌들... 근데... 내가 뒤에 있는데... 있는지를 모르니깐 비키지를 않는다. 이거 안전 문제하고도 직결 가능성이 있어보인다... 심지어 깜박이까지...

     

    깜박이만 잘 켜도 사고의 반은 예방 할 수 있다. 내가 갈 길을 전후방 운전자나 사람들에게 알려주면 정말 좋다!!! 이것 좀 지키자 제발... 깜박이 기능이 들어있다는 걸 모르는 분들이 많나?... 제발 깜박이 좀 켜자... 인생도 깜박이 없이 들이대면 당황스러우니깐...

     

    근데 여기서 단점은 한번씩 깜작이를 켜고 아무런 소리가 나지 않아서 끄는 것을 까먹을 때가 있다. 다음 깜박이를 켤 때 그때서야 안 끈 것을 인지한다.

     

    그리고 크락션은 나도 걷다가 들으면 짜증이 날 때가 자주 있는데 내가 그러다 보니 크락션 소리는 신경쓰이고 상대방이 놀랄까봐 최대한 잘 안 누른다. 그래서 그냥 육성으로 들릴 수 있는 수준이면 지나갈께요~” 라고 그냥 말로 한다 그럼 자연스럽게 비켜 주신다.

     

    서로 기분이 상하지 않아서 좋지만 매번 하기가 조금 그렇다... 조금 가격을 올리더라도 디지털 엔진음이나 크락션을 달아주면 좋겠다. 물론 불륨 조절이 되어야 하고...

     

    그리고 라이트!!! 이거 생각보다 어둡다... 안 보이는 건 아닌데 라이트 역시 안전 문제와 직결되는건데 어둡다는 후기가 나오고 있음에도 개선을 안 하는 이유는 단가문제라 볼 수 없을 것 같은데... 이유를 모르겠다. 여기서 라이트 문제를 언급하는건 보이고 안 보이고 자시고 그건 내 안전과 직결이니 패스하고 일단 사람들이 조용해서 내가 뒤에서 운행하고 있는 걸 모르는데 라이트까지 한 몫한다...

     

    이 문제는 지나가는 행인 그리고 운전자 안전이 직결된 문제이니 개선되었으면 하는게 아니라 꼭 필요해 보임. 단가가 문제라면 선택사항 이라도 넣어줘서 단가가 조금 올라가더라도 선택하고 싶음

     

    마감이 부족한 것도 후기가 많던데 세상에 공짜는 없다. 다 급이 있는 것이고 돈 낸 만큼의 품질을 받는다고 생각 한다. 어느 정도 가격 성능 생각하면 이해 할 만하다. 본인은 오토바이가 역할에 충실하면 됐지 뭘 더 바래 주의이다. 깔끔하고 나쁘지 않다...

     

    하지만 배터리  연결할 때  납땜해서 장착하는 커넥터  XT90을 중고로 달아 준 건 조금 실망이다... 산업 드론 생산 하청 업체에서 일 했다 보니 전선 작업 XT30.60,90 커넥터들을 수도 없이 만져봐서 안다...

     

    그리고  본인은 배터리는 두 개 선택한 이유는 거리도 거리지만 일단 오르막길이 많아서 출력을 배로 쓰니 배터리 소모도 다른 사람들과는 많을 것으로 예상했고 핸드폰 충전이라든지 다른 전기가 들어가는 것까지 모두 여유롭고 싶었다. 그리고 배터리가 추가되면 추가된 만큼 오토바이에 무게가 증가하여 안전상에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너~~~~~무 무겁다... 고 느끼는 것은 배터리를 충전하려고 옮길 때 배터리 무게도 무게지만 손잡이 부분이 너무 얇아서 손가락 손바닥이 아프다... 그래서 전기 오토바이 구입하고 살짝 후회 되는 게 딱 이 부분 하나다... 그냥 기름 넣고 다닐 걸 그랬나...싶다... (본인 집은 엘베없는 아파트 4층이라서 더...) 이 문제 조금만 고민하면 해결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후진이 된다는게 엄청난 장점! 약간 뒷 경사가 있거나 그럴 때 골목에서 오토바이는 돌려야겠고 할 때 큰 힘이됨!! 근데 한번씩 뒤로 후진 후 한번씩 바로 출발이 안될 때 있다... 왜 그러는지는... 그리고 스로틀 한번씩 바로 안 먹는 경우하고... 불편 할 정도는 아닌데 왜 그런지 궁금은 하다.

     

    그리고 발판이 그냥 벨크로 작업만 돼 있어서 허술하고 바닥 플라스틱 덮개가 벌어져있는데 그게 이전 모델에서 사출한걸 그냥 쓰니깐 그런거라고 한다.

    근데 거기로 물들어가도 상관없다고 하니깐 그냥 신경 끄고 다닌다 물 들어가서 문제가 되면 이누리 책임이니... 그래서 신경 안 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윈드스크린이 애매한 위치에 있는 것 같다... 좀 더 높았으면...하는 바램이... 바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