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치킨집 사장입니다.
치킨도 튀기고 저희집 주문 배달도 하지요.
100% 배달대행으로 배달 보내다가 마진이 많이 남지 않아
자차로 배달을 다닌지는 2년정도 되었습니다.
차량으로 배달을 가면 좁은 골목을 갈때
옆 차량을 긁을까 불안하고, 주차할 곳을 찾는것도 쉽지 않습니다.
사고도 몇번 났고 차의 소모품도 빨리 소진되어서
오토바이로 배달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저는 물품을 구매할 때 오래 생각하고 많이 알아보는 편입니다.
그래서 약 6개월간 저에게 맞는 오토바이가
어떤게 있을까 고민하고 서칭했습니다.
취미가 아닌 생계와 연관된 물품이니
실용적이어야한다는 생각에
유지비가 적게 드는 것을 최우선으로 두니
전기오토바이가 적격이라 결론내렸습니다.
그런데 기존 전기오토바이는
배달용으로 사용하기에
너무나 터무니없는 키로수라
선뜻 어떠한 전기오토바이도 결정하지 못하고
의미없이 시간만 지나보냈죠.
그러다가 우연히 이누리를 알게되었어요.
전기오토바이인데 100km를 간다고??


오토바이를 처음 구매해서 타보는거라 적응 기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이젠 잘 적응해서 추석 지나고는 이누리를 타고 출퇴근 하려고 블박 설치까지 완료 했습니다.
기름값도 많이 오르는 고유가 시대에 잘 구매한거같고 안전하게 오래오래 사고없이 잘 타고 댕기겠습니다.
블박은 안산에 하시는 분은
텐바이크에서 설치하였는데 너무 친절하시고
저는 인터넷에서 구매했구요 브이시스 블박 및 브레이크 레버 교체 공임비 13만원
블박 구매비 15만 드렸습니다
설치시간이 꾀나 오래 걸리더라구요..
아무쪼록 지금 오토바이 타기에 날이 너무나 좋네요
내일은 대부도를 가고자 하는데 이렇게까지 오토바이가 소소한 행복을 줄수있는지 몰랐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소에 이동형 전동장치 등 퍼스널모빌리티에 관심이 많던 저였기에
동네마실용으로 전동킥보드를 구입해 타고다녔다가 이런저런 잔고장도 많고
배터리도 금방 수명이 다해서 충전을 수시로 해야되는 귀찮음때문에 기변을 알아보던 중
전기바이크에 관심이 생겼고 이누리 V1이 제 눈에 쏙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가격이 459만원... 후덜덜 이었으나! 정부에서 전기이륜차에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고
이누리 자체보조금까지 지원받아 무려 192만원에 구입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주행거리 104km, 최고속력 95km 라는 말도안되는 스펙에 저는 완전히 빠져들었습니다.
평소에 만원짜리 한장도 허투루 쓰지 않는 성격이다 보니 여러 다른 전기바이크와도 비교해봤지만,
가격대비 성능면에서 이누리가 압도적으로 좋았습니다. 비교불가!!
하지만, 신중한 저이기에 워낙 요즘 과장광고도 많고 듣는것과 실제로 체험해보는것은 정말 다르므로
당장 시승 신청하고 수원 출고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출고장 CTO님과 이사님께서 너무 친절히 안내해주셨고 푹신한 시트에 안착하고
약 1시간 가량을 도로주행도 해보고 골목길도 다녔습니다 거기서 사야겠다고 아예 정한 것 같아요.
정말 좋았던건 광고에 1도 과장이나 보탬이 없었어요. 정말 너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설레는 맘으로 보조금 신청하고 바로 구입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이 과정이 복잡할 줄 알았는데 이누리에서 너무 잘 알아서 해주셔서 전혀 어렵지 않았답니다.ㅎㅎ
저는 수원 출고장에서 직접 수령해 탁송료를 세이브 할 수 있었고
일단 너무 조용해서 좋고 너무 마음에 드는건 250-300CC 에서 느낄수 있는 토크감 입니다.
100% 완충해 주신덕에 제가 사는 서울 강남까지 약 44키로를 달려왔고 그 결과 배터리는 68% 남아있었습니다.
오는길에 2단-3단을 번갈아 놓고왔는데 주행거리 104km라고 광고하는 것이
정말 과장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이누리에 더 믿음이 갔습니다.
서울 강남 사는곳까지 타고왔습니다.
출고장에서 바이크 인도 후에 애착이 많이 생겨 이것저것 달았는데요.ㅎㅎ
무선 핸드폰거치대 설치하고 12V 선에 + - 연결해 설치하고, 브레이크락 설치,
얼핏보면 순정으로 착각할 수 있는 탑박스도 달았습니다.ㅎㅎ
(이누리 본사 팀장님께서 사전에 상담해주신 덕에 알맞는 경량형 플라스틱 탑박스로 선택할 수 있었어요.
고정형 짐대에 알루미늄 탑박스 설치시 내구도 저하로 인해 짐대가 파손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 참고해야 할 것 같아요!)
다소 귀여운(?) 백미러가 저는 좀 불편해서 인터넷에서 파는 큰 사각백미러로 교체했어요
그리고 저는 텐덤하는 경우가 많아서 슬라이드 짐대를 설치하지 않았지만,
슬라이드 짐대로 할 경우 더 견고하고 튼튼한 탑박스를 설치할 수 있어서 추후에 교체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약 20일간 타 본 제 찐후기로는, 정말 대만족입니다.
나중에 O시리즈 정말 기대가 됩니다.ㅎㅎ 사후관리도 직접 출장오셔서 AS 해주신다는 것도 너무 좋고,
이누리라는 기업이 앞으로 더 알려지고 발전해서 효성, 야마하 등 큰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기업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여담으로 이누리 본사 팀장님이 너무 세심하게 상담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수원 출고장 이사님도 작동 설명도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 애마를 소개합니다.






집과 직장이 근처라 차로 이동하기는 뭐해서 걸어다니다가 이누리 전기바이크를 보고 이거다 싶어 충동구매한 바린이입니다.
구매한지는 한달이 되었지만 실사용은 열흘정도인데 사용할 수록 정말 잘 구매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몇일 전에는 블랙박스도 직접 설치했습니다. 카울분리도 쉽고 12v 선이 별도로 있어 설치가 정말 간단했습니다.
무엇보다 지난 한달간 사용하면서 이누리가 정말 고객응대에 적극적이다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전화연결도 잘되고 통화할 때 담당자분께서 문제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응대해주셔서 앞으로도 큰 문제가 없을 것 같다는
신뢰감이 빡 들었습니다 ^^
2년뒤에 O 시리즈도 구매할 것 같은 느낌이 ㅎㅎ

대략 1달동안 이누리 v1 plus를 타보았습니다. 기존 v1의 후기들을 많이 보았는데, v1 plus로 바뀌면서 품질 향상이 매우 높아진것에 감탄했습니다.
이누리 v1 plus의 장점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1. 등판능력
어제 풍력발전소를 다녀왔습니다. 아무리 가파른 오르막이라고 할지라도 정말 원하는데로 나가줍니다. 뒤에 동승자를 태울때도(텐덤) 큰 차이가 없이 매우잘 올라갑니다.
이정도 등판을력을 얻으려면 500만원이 넘는 내연기관 오토바이를 사야하는데, 이누리 v1은 단돈 192만원입니다.
2. 가속력
본인은 매우 다양한 오토바이를 경험하였습니다. 솔직히 국도에서 100키로 이상으로 속도를 올릴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100키로 이상 속도를 올릴경우는 순전히 스릴을 즐기기 위해서입니다.
그런점에서 이누리v1의 gps기준 최고속도 95는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가속력은 매우 중요합니다. 기본적으로 오토바이의 가속력이 빠른것과 느릴때 사고날 확율은 가속력이 느릴때 훨씬 높습니다. 도로를 주행하다가 큰 트럭뒤에 붙거나 위험한 상황에서
빠져나가야 할시 빠른 가속력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차보다 빨리 치고나가면 주위에 차들이 없기 때문에 사고날 확율이 없습니다. 차량들 사이에서 가속력이 부족할시 갑자기 끼어드는 차들과
큰차들을 추월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여 매우 위험합니다. 이누리 v1은 600만원대 이상의 오토바이와 가속도와 비등합니다.
3, 정비성
아는지인이 이번에 오토바이 체인, 대소기어, 점화플러그4개, 엔진오일교환, 등으로 인하여 100만원을 지출하였습니다.
이것은 전기 오토바이에는 전혀 지출할 필요가 없는돈입니다. 내연기관에 있는 많은 부품들이 전기 이륜차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배터리 관리만 해주고 타이어 공기압만 가끔 확인해주면 되는데,
솔직히 배터리도 그냥 없으면 충전하고 있으면 그냥타고 머, 관리할것도 없습니다. 겨울철에 장시간 안탈시 집에만 보관하시면 됩니다.
4.엔진소리 없고 진동없음.
사람들이 처음에는 오토바이의 엔진소리(머플러소리)에 혹해서 오토바이를 입문하기도 하지만 오토바이를 오래타면 그냥 이건 소음입니다. 머플러 소리때문에 노래도 안들립니다. 이누리 v1은
적당한 스피커하나 장착하고 산길이나 시골길을 달리고있면 노래소리랑 바람소리만 들립니다. 다른생각은 안들고 마치 나와 오토바이가 하나가 된듯한 느낌에 살랑살랑 노래소리도 들려오고...
이런게 바로 드라이브 입니다.
내연기관 오토바이는 아무리 진동을잡아도 고속으로 올라갈시 엔진의 rpm이 상승함에 따라 진동도 상승합니다. 진동때문에 손이 저리고 어깨가 뻐근하기때문에 1시간마다 쉬어줘야하고 그 진동을
운전자가 다 받기때문에 그냥 완전 피곤합니다. 전기 이륜차는 아무리 오래 운전을해도 피로감이 매우 적습니다. 진동이 없습니다.
5. 조향감(핸들 컨트롤)
내연기관 오토바이에 비해서 부품이 현저히 적어서 무게가 덜나가지만 배터리가 하단에있어서 저중심 설계로 핸들 조향이 빠릿빠릿합니다.
급격한 포트홀이나 큰 돌맹이를 갑자기 피해야 할시 핸들 조향이 잘되어서 매우 만족합니다.
6. 가성비,유지비
저는 가성비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물건이 마음에 들면 비싸도 사고 마음에 안들면 싸도 안삽니다. 이누리 v1은 plus로 바뀌면서 가격전가를 전혀 소비자들에게 안했습니다.
상품성은 매우 좋아졌는데 가격마저 착합니다. 이런 오토바이를 안살 이유가 없습니다.
유지비도 내연기관 오토바이는 500키로 마다 엔진오일 갈고 체인도 갈아줘야하고 기름값도 뛰어서 유지비가 전기스쿠터에 비해서 많이 들어갑니다.
이번에 plus로 바뀌면서 헤드라이트 각도 조절하였고 브레이크도 바껴서 잘듣는 편이고, 쇼버랑 안장도 바꿔서 승차감개선 되어서 장거리 운행시에도 피로감이 없더라고요.
진짜 배터리만 받쳐주면 하루에 1000키로도 탈수 있겠더라고요.
진짜 내연기관 오토바이 많이 탔지만 전기 이륜차를 타고나서 부터 내연기관 오토바이는 이제 안탈거 같습니다.
25년도에 새로운 모델도 가성비가 좋다면 무조건 구매할 생각입니다. 25년도 새로운 모델 기대해 봅니다.
더운 여름이 가고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는 라이딩의 계절 가을이 왔습니다. 지금 이누리 v1을 구매하기 최적의 적기입니다.
다들 안전한 라이딩 하시고 경치좋은곳도 많이 다니시길 바랍니다.
취미로만 바이크를 타는 20년차 라이더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