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1 PLUS 500km 주행 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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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도준 23-05-24
    5월2일날 인도 받고 지금까지 주행500km 탔습니다. V1 PIUS 기능들은 여러 전기오토바이들과 비슷한것 같았고 필요한 핵심은 1. 주행모드 2 에서 부터 보면 주행속도 0~68km 이며 요즘 같은 좋은 날씨에 도시 출.퇴근 용도로 주행하면 대략 배터리 20%정도 줄고 주행거리는 40km 이상 갑니다. 주행모드 3 에서는 주행속도 100km 무난히 갑니다. 68~100km 이때부터 공기저항 엄청 심하고 배터리 소모는 빠름니다. 2. 승차감 서스펜션은 저.중속 용도로 셋팅 된것 같구요. 왠만한 요철 및 속도 방지턱에서는 소프트 합니다. 하지만 짧은 요철 및 약간 각이 있는 방지턱 에서는 앞.뒤에서 플라스틱 마찰소리가 많이 들려요.
이누리v1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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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연석 23-05-24
    고딩즈음에 125cc로 시작해서 400으로 갔다가 20중반에 zx7r을 2년정도 타다가 큰사고가 있은 후 부터 못탔어요~^^ 집에 전기차와 중형차가 있지만 옛생각도 나고 주말에 투어나 다니려고 나이 50줄에 리터급 야마하mt10을 구매하려고 준비중 이었습니다. 오도방구를 탄다니까 마눌님이 미친듯이 반대해서 겨우 합의본게 이누리v1입니다. 아무리 당겨도 그때 그 느낌은 안날거고 그 느낌 찾다가 진짜 골로 갈수도 있고해서~^^ 운동가거나 마트나 시내 나갈때, 가까운 마실 나들이 다닐 요량으로 구매했어요. 저번주 받아서 보험들고 번호판 달고나서, 시승 해봤는데 첨부터 큰 기대를 안해서 인가 저는 갠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3단으로 해서 당기면 진짜 200이상 400급 가속력이 느껴지고 브레이크도 생각보다 잘 작동합니다. 저도 모터 특성 때문인지 감을 잡는데 조금 버벅됐지만 30분정도 몰아보니 금방 익숙해졌고요 전반적으로 아주 만족합니다. 의자밑 글로브박스~?수납함도 크고 의자쿠션도 적당히 푹신하면서 받쳐주니 좋아요. 불만족한것도 적고 싶은데요. 앞서 다른분들도 지적하신 뱃터리 수납방법과 뱃터리 상판 덮개의 마감. 있으나 마나한 잠금장치가 많이 실망스러웠어요. 뱃터리가 무거운건 당연한거고 덜컹거림을 최소하 하려고 하신건지 빡빡하게 포지션을 유지한것 까지는 좋은데 요령이 없어서인지 빠지지를 않아요. 뺄자신도 또 다시 넣을 자신이 없어 포기하고 덮게를 덮었는데 덮게가장자리 부분이 너무 허술하고 잠금장치를 한상태에서도 손가락힘만으로도 빠져버리네요. 맘만 먹으면 언제든 뜯어서 배터리를 가져 갈수 있겠다 싶더군요. 이부분은 빨리 보완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오늘 출근하다보니 시내에서 이누리 바이크를 보았어요. 저와같은 하얀색v1이더군요. 완성도 높은 제품을 만들고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모습에 제품을 구매하였습니다. 조금만 더 개선하셔서 저와 같은 선택을 하시는 분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라면서 이만 줄입니다.
이누리 v1 plus 구매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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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현 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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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바이크는 경험이 별로 없지만 장담하는데 스로틀 한번 당겨보면 이누리 v1의 매력을 바로 느낄 수 있습니다.

    다른 내연기관 오토바이들의 시선이 느껴지더라구요 ㅎㅎ

    확 치고나가는 토크감과 안전성까지 너무 만족하며 주행하고 있습니다.

    수 많은 전기 오토바이 중 v1을 선택한 이유는 이누리는 사용자의 불편사항을 끊이없이 개선 시켜주시고 업그레이드 시켜주셔서 끝까지 믿고 탈 수 있을것

    같아 이누리 v1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속도감 좋고 정숙하고 안전성 있는 오토바이를 찾으신다면 이누리v1을 강추드립니다!

     

V1 100km 후기 - 매우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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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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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연 오토바이 125cc를 타다가 배기음과 진동이 거슬려 전기 오토바이를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관련 여러 카페를 가입하고, 사용자들의 후기를 위주로 살펴본바 2개 모델로 좁혀졌습니다.

    그중 마지막으로 v1을 선택한 이유는 홈페이지에서 알 수 있듯이 사용자들의 요구를 반영하여 계속 개선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100km 타고 느낀점은 정말 좋은 선택이었다 입니다.

    전에 타던 내연과 비교하면 단점은 시트고와 서스펜션뿐인데 시트고가 높은건 구조상 어쩔수 없고 서스펜션은 차체무게가 훨씬 가볍기 때문인듯 합니다.

    장점은 그외의 다 라고 생각합니다.

    한줄로 느낀점을 쓴다면 달리는데 진심인 제품이라고 하겠습니다.

이누리 V1 시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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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국근 23-05-15

    저는 바이크를 타본적인 없는 바린이입니다.

    포터사이트나 유투브, 특히 쇠돌이TV라는 유투브를 통해 이누리 V1을 알게 되어 내가 찾던게 이거다 라는 확신을 갖게 되어 보조밧데리와 함께 구매했습니다. 


    제가 이누리 V1를 구매하게 된 최대이슈는 바로 주행거리때문입니다.

    전기바이크의 최대매력은 유류비 및 기타 유지비(엔진오일 등) 절감인데 대부분의 전기바이크들의 최대 약점은 1회 충전 당, 100Km가 안되는 주행거리였습니다.

    반면 이누리 V1100Km가 넘으며, 보조밧데리 사용시 무려 200Km가 가능했습니다(유투브, 쇠돌이TV).


    또한 이누리의 최대 장점 중의 하나는 주밧데리와 보조밧데리가 병렬식이라 보조밧데리 보충만으로 주밧데리가 채워진다는 신박한 방식입니다. 

    보조밧데리를 충전해 바이크에 연결했을 때 주밧데리에 채워지는 모습이 너무 신기하고 놀라웠습니다.

    또한 속도 역시 1, 2, 3단으로 구분되어 있고 최대 90Km까지 안정적으로 내는 것이랑, 경사진 언덕을 오를 때도 무리없이 올라가는 것도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그 외에도 저는 이누리 v1 블루를 구입했는데 외관상 깔끔한 디자인 또한 멋스럽습니다.


    그런데 제가 바린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제 입장에서 부족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먼저 첫째, 차제 중량감입니다. 제 경우에는 보조밧데리(28Kg)까지 사용해서 그런지 꽤 무게감이 느껴졌습니다. 스쿠터라 가볍겠지 했는데 전혀 아니었습니다.

    중량감때문에 바이크를 양쪽 발이 있는 주 지지대로 세우는데 매우 힘들었습니다. 탁송해 주셨던 기사님도 한 번에 세우지 못하고 두 세 번 만에 세우는 걸 봤습니다.

    아마도 여성일 경우에는 정말 힘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다음 둘째 외관인데 전체적인 외관 디자인은 깔끔하지만 세세한 마감 부분은 매끄럽지 못하고 좀 거칠고 투박했습니다.

     

    셋째는 계기판에 나오는 Km 숫자입니다. 자동차처럼 전체 Km 숫자와 충전당 Km 숫자가 나오면 좋겠습니다. 디지털식 계기판은 너무 좋습니다.


    전체적으로는 만족합니다. 감사합니다. cd612fe4cee952a729d375a7f7143db1_1684113136_3158.jpg